DGB금융, 사외이사 예비후보 주주 추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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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DGB금융그룹이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을 주주들로부터 직접 받는다.


DGB금융그룹은 의결권이 있는 주주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2018년 사외이사 주주 추천 제도를 도입한 이래 DGB금융그룹은 매년 주주 대상으로 예비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주주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예비후보 자격요건은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인사(HR), 리스크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추천된 예비후보자는 내년 2월 중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 등 내부 절차를 거쳐 DGB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 및 관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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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및 계열사는 통합후보군 중에서 사외이사 최종후보자를 추천하며, 각 회사 주주총회를 통해 내년 3월 말 해당 회사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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