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주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최저 -13도까지 떨어진다.


기상청은 "전국이 강추위로 빙판길 도로와 살얼음을 주의하고 강품과 풍랑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최저 -13도까지 떨어진다.


현재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충북과 경북에는 한파경보가, 그밖에 내륙 많은 지역에도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지금까지 사제비(산지) 92.6cm, 삼각봉(산지) 76.1cm, 전북 복흥(순창) 59.4cmc, 광주 36.1m, 태인 34.1cm 등의 눈이 쌓였다.


제주 산지에는 5~10cm(많은 곳 15cm 이상), 전라 서해안, 제주도 중산간, 울릉도, 독도에는 2~7cm, 전남권서부(서해안 제외), 제주도 해안에는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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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상된다.


수도권에 폭설이 예보된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수도권에 폭설이 예보된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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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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