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계속된 22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계속된 22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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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8168명 추가돼 누적 2853만45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98일 만에 최다를 기록한 지난 21일(8만8172명)보다는 이틀 연속 줄어들었지만 일주일 전인 16일(6만6953명)보다는 1215명 늘어나며 '7차 유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0명으로 100일 만에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던 전날(547명)보다는 17명 줄었다. 하지만 여전히 위중증 환자는 엿새째 500명대를 지속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63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3만1674명,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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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기준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60세 이상 28.8%, 감염 취약 시설 48.9%로 정부 목표치인 각각 50%와 60%에는 못 미치고 있는 상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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