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중기청, 상이군경회 경남지부에 위문품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성탄절을 앞두고 ‘윈·윈터 페스티벌 in 경남’ 중 나눔 행사 분야에서 판매한 수익금과 잔여물품을 상이군경회 경남지부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 중인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의 모토인 나눔에서 비롯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수 청장을 비롯해 이노비즈 경남지회 하진학 사무국장도 함께 참석했다.
기부물품으로는 디엠테크놀러지에서 된장·고추장 세트, 장생도라지에서 도라지비누 등 도라지 가공제품, 엔티텍에서 기능성 베개, 유창산공에서 남해군 흑마늘 진액, 영동테크에서 간장세트, KJI공업에서 온열 발패치를 협찬 받아 특별판매전 실시 후 남은 잔여물품들이다.
최 청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판매전 행사를 순조롭게 마무리해 감사하다. 경남지역의 특판전은 종료되었지만 윈·윈터 페스티벌의 다양한 행사가 오는 25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위문활동, 위문품 전달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