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18일 서울 강북구 북부수도사업소에서 관계자가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가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 ‘동파 경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수도계량기 동파예보제 중 3단계에 해당하며, 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의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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