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거복지센터, 16일 경기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거복지센터가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도내 취약계층의 주거문제 해결과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주거복지센터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로부터 수탁ㆍ운영 중인 기관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및 사회복지를 위해 여러 기관이 모여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상담 서비스를 보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및 물품 지원 사업 ▲경기주거복지포털 운영 등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도내 취약계층의 주거권 및 금융ㆍ채무조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센터는 주거복지 서비스 고객이 금융 및 채무상담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광역 센터뿐만 아니라 도내 운영 중인 지역 센터와 향후 시군에 설립 예정인 지역 센터까지 포함해 도 전역으로 주거복지 및 서민금융 서비스를 확대 연계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