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배우 안효섭.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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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안효섭이 영화 '기생충' 제작사와 손잡았다.


16일 안효섭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와 전략적 투자 및 파트너십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안효섭은 데뷔 전부터 함께한 매니저와 지난 5월 더프레젠트컴퍼니를 공동 설립했다. 독립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지식재산권(IP) 기반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하고 있다. IT기술을 접목한 커머스, 음원·영상 제작, NFT, AR·VR 사업 등 아티스트 IP 활용 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4관왕을 차지하고, 제72회 칸 영화제에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다. 영화·드라마·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투자·배급·유통·해외세일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종합 영상 콘텐츠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 관계자는 “더프레젠컴퍼니와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며 사업 확장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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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효섭은 내년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너의 시간 속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도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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