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용 목포 미르치과병원, 관내 청소년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 사랑의열매)는 목포 미르치과병원 조세용 원장이 목포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목포 미르치과에서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조세용 목포 미르치과 원장, 조연주 전남목포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조세용 원장은 2018년 목포 14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 지난 2019년 목포시 관내 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2004년 목포 경애원·광명원 무료 치과 진료, KBS행복나눔 의료봉사, 키르키즈스탄 해외의료봉사, 세월호 유가족 진료 등 국내·외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획재정부장관 성실납세자로 표창 수여,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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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원장은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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