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시민 체감을 위해 적극 행정 펼친 우수공무원 11명 시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14일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진한 공무원에 대해 시상식을 열고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시민 및 전 부서의 추천을 받은 25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외부 전문가 심사와 2068명이 참여한 시민투표를 거쳐 최우수 3명, 우수 4명, 장려 4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는 막힘없는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급체계를 마련한 사회복지과 김동혁·임수현 주무관과 도로침수 문제를 해결해 태풍을 완벽 대비한 하수도사업소 마산하수센터 이도형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에는 신교통추진단 김늠이 팀장 및 김옥종 주무관, 매립장관리과 김희영 팀장, 성산도서관과 송지언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에는 교통정책과 남기명 팀장 및 염은정 주무관,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 김남숙 팀장 및 민경진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우수공무원에게 시장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안경원 제1부시장은 “그 어느 때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행정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내년에는 적극행정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