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사업자 대상 모바일 앱 'MG더뱅킹기업' 출시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새마을금고가 사업자 고객 대상 모바일 앱 'MG더뱅킹기업'을 15일 출시한다.
MG더뱅킹기업은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 대상 모바일 앱으로, 새마을금고 자체 최초의 기업용 스마트뱅킹 서비스이다.
이 앱에서는 기업의 내부통제를 지원하기 위한 모바일 결재함을 제공한다. 사업체내 다수의 사용자가 금융업무 이용 시 결재 요청 및 승인을 통해 거래를 완결하는 서비스다. 앱을 통한 결재 처리 및 조회가 가능하다.
개인사업자 대상 간편인증과 비대면센터도 제공한다. 1일 1000만원 이하의 소액 이체 거래에 대해 추가 인증 절차를 배제한 ‘간편패스’를 도입했고, 간편 로그인 및 간편 출금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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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의 비대면 채널이 다각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새마을금고의 모든 개인 및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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