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제1회 고성군 민간기록문 입상작을 선정했다.(사주단자)

경남 고성군이 제1회 고성군 민간기록문 입상작을 선정했다.(사주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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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고성군이 제1회 고성군 민간기록문 수집공모전의 심의위원회를 열고 입상작을 선정했다.


첫 공모전에서 입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들은 총 6점으로 우수상 3점 ▲철성서당 졸업증서 ▲시조 및 창악종합보 ▲사주단자, 장려상 3점 ▲벼루 및 벼루함 ▲나동마을 민적부 ▲제1기 새마을지도자교육이수 앨범이 선정됐다.

군은 이번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을 위해 10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했으며, 시청각류 10점, 문서류 19점, 박물류 5점 등 총 34점이 접수됐다.


입상작 선정은 심의위원회 7명의 위원이 평가표에 따라 심사했으며, 이번 심의회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평가 항목별 최고, 최저 점수를 제외한 총점으로 평균을 산출해 심사했다.

또한 한 명의 응모자가 여러 건의 기록물을 응모한 경우, 심의 결과가 가장 높은 기록물 1건만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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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창 행정과장은 “고성군에서 처음 개최하는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고성과 관련된 기록물을 발굴해 잊어가는 고성의 모습을 보존하고, 문화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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