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숙 강릉영동대학교 17대 총장 취임
"체계적인 입시 전략 수립과 학생, 교직원 등과 소통"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학교법인 현송학원은 "2022년 제13차 이사회에서 강릉영동대 제17대 신임 총장에 현인숙 현송학원 전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인숙(62) 신임 총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학령인구의 감소와 지방대의 한계로 인한 만성적인 입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체계적인 입시전략 수립과 학생, 교직원 등과의 소통을 통해 하나 되는 강릉영동대를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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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총장은 2년 임기의 총장직을 수행하며 관련 법규와 정관에 따라 법인 이사로만 남게 됐다. 현재 대한체스연맹 회장 겸 아시아 태평양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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