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상태는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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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캐머런(68) 감독이 해외에서 신작 '아바타: 물의 길'을 홍보하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는 13일(현지시간) 확진 판정 소식을 전하며 "건강 상태는 괜찮은 편"이라고 전했다. 캐머런 감독은 '아바타: 물의 길' 개봉을 앞두고 최근 영국, 한국, 일본을 차례로 방문했다. 시사회, 레드카펫 등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만났다. 그는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감염 증상을 느꼈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12일 로스앤젤레스(LA) 시사회에 불참했다. 당분간 온라인으로 '아바타: 물의 길'을 알릴 계획이다. 13년 만에 내놓은 '아바타' 후속작이다. 14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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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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