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항노화 힐링 랜드, 한국 관광 100선에 이름 올렸다
거창군 최초 선정, 2023∼2024년 2년간 대대적 홍보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Y자형 출렁다리로 대표되는 거창 항노화 힐링 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3-2024 한국 관광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군은 지난해 거창 항노화 힐링 랜드를 정식 개장한 이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각종 홍보에 힘써 온 결과 거창군 사상 최초로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경남에는 7곳이 선정됐다.
거창 항노화 힐링 랜드는 지난해 11월 정식 개장 이후 올 11월까지 빅데이터 분석 기준으로 약 43만명의 관광객을 모았다.
또한 대표적인 관광시설인 국내 최초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를 비롯해 무장애 데크로드, 숲 체험장 등의 치유의 숲과 숙박시설, 자생식물원에 대한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 항노화 힐링 랜드가 2023-2024 한국 관광 100선에 거창군 최초로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며 “향후 2년간 항노화 힐링 랜드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거창군은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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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 힐링 랜드는 지난해 11월 개장 이후 43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고 숲 체험 및 산림 치유프로그램은 1만여명이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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