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건강식품 등 200여 품목 준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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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이달 12일부터 31일까지 전점에서 ‘2023년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설보다 사전 예약 품목 수를 10% 늘렸고, 신선·건강식품 등 200여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가장 수요가 많은 축산과 청과 선물 세트를 프리미엄부터 실속 세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지정농장 명품 혼합 기프트, 로얄한우 혼합 기프트, 한우 소확행 특선 기프트, 정성한우 정육 기프트, 프레스티지 한라봉 배·사과·샤인 기프트 등이 있다.


홍삼, 비타민 등 건강 상품군의 할인율은 평균 40%대로 높였다. 천제명 흑삼순액, 천제명 편한 흑삼농축액, 콤비타 프리미엄 마누카 UMF20+ VIP세트, 콤비타 프리미엄 마누카 UMF18+ 부모사랑 세트 등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홍삼과 마누카 꿀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롯데온에서도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설 마중’ 사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다양한 백화점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최대 7% 할인 쿠폰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명절 선물 인기 품목들을 중심으로 롯데온 단독 상품을 준비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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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사전 예약 판매 기간에는 법인 고객의 대량 구매가 많은 만큼 대중적이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을 엄선해 선보임과 동시에 새해 모임 수요를 공략한 이색 선물도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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