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미니 찜기 ‘호찜이 법랑 에디션’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PC삼립은 호빵 찜기 모양의 미니 찜기인 ‘호찜이 법랑 에디션’을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호찜이 법랑 에디션(이하 호찜이)은 겨울철 편의점 앞에 놓인 빨간 호빵 찜기를 형상화한 미니 법랑 냄비다. 냄비에 물 200ml를 넣고 채반 위에 호빵을 올려 뚜껑을 덮고 1분간 데우면 찜기에서 갓 찐 것 같은 촉촉한 호빵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굿즈는 가스레인지와 인덕션 모두 가열이 가능해 집, 캠핑장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SPC삼립은 호찜이와 ‘삼립호빵(6개입 2봉)’, ‘장갑 집게’가 함께 구성된 패키지를 GS SHOP, 11번가, 롯데온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선 판매하며 점차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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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까지 SPC삼립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게시글에 댓글과 함께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호찜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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