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9일 온·오프 하이브리드 방식 진행

삼성서울병원 전경.[사진=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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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다음 달 9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제2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애덤 가잘리 아킬리 인터렉티브 창업자와 가상현실(VR) 전문가인 안선주 조지아대 교수, 로버트 라이케 미국 메디트로닉스 기술총괄,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임진환 에임메드 대표, 빈준길 뉴로핏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창업기업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개발(R&D)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혁신의료기기 인허가, 보험수가 전략 등 의료 현장 적용 및 시장 진출에 대한 내용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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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일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장(영상의학과 교수)과 전홍진 디지털치료연구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디지털·전자 치료기기 분야의 활발한 지식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국내 관련 사업의 발전과 글로벌 성장을 위한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의료의 디지털 대전환기 시대에 미래 의료를 준비하는 큰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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