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욱 아트홀서 제22회 정보통신기술대전 개최

창원대학교 학생들이 정보통신공학과의 제22회 정보통신기술대전을 관람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학생들이 정보통신공학과의 제22회 정보통신기술대전을 관람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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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가 창원대박물관 조현욱 아트홀에서 제22회 정보통신기술대전을 개최했다.


28일 대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학과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작품을 전시하고 후배들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트홀에는 경남SW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정보통신 분야 신기술 동향 관련 과제 등 총 21개 학생 작품들이 전시됐다.


개막식에는 창원대 어윤 교학부총장 겸 경남SW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 윤태호 공과대학장,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및 학생 등이 참석했다.

윤 공과대학장은 “전시회를 위해 그동안 노력했을 학생들과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을 교수들의 노력이 그려진다”며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IT 기술을 이끌어 나갈 인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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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교학부총장은 “학생들이 졸업작품을 준비하며 배운 구현 능력들은 평생을 지탱할 좋은 양식이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더 큰 꿈을 가지고 앞으로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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