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메카도시’ 밀양시장기 배드민턴대회 성료
오는 12월 문체부장관기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배드민턴 메카도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경남 밀양시에서 지난 27일 열린 ‘제22회 밀양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배드민턴협회의 주최·주관 하에 500여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했으며,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종목에서 연령별(20대∼60대), 급수별(A∼D)로 나뉘어 열띤 셔틀콕 대결을 펼쳤다.
정상우 밀양시배드민턴협회장은 “동호인들의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 덕분에 오늘의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오늘 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오늘 대회가 동호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밀양시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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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최근 2022 밀양 원천 요넥스 코리아주니어 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12월 문체부장관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는 등 ‘배드민턴 메카도시 밀양’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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