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박중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등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기지 방문

최종수정 2022.11.25 16:43 기사입력 2022.11.25 16:43

군자차량기지내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신축현장과 전동차 검수 통상상활실 방문... 지하철 연장운행에 따른 지하철 관제 및 전동차 정비체계 점검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중화, 국민의힘, 성동1)는 제 315회 정례회 기간 중 지하철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전동차 관리 및 검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24일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기지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신축 현장, 전동차 검수 스마트 통합상황실, 전동차 검수고 현장을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하철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1~4호선, 5~8호선, 9호선을 분리해 관제하던 것을 향후 일괄통합관제,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 지하철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군자차량기지내 2025년까지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동차 검수 스마트통합 상황실과 검수고에서는 510칸의 전동차를 관리하고 경·중정비를 시행하여 전동차 사고예방을 위해 대비하고 있다.


박중화 위원장 등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신축 진행상황과 검수고에서 전동차 검사·정비현장을 직접보며 군자차량기지 전반을 둘러보았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필요성과 효율성, 국가보안시설로서 역할 그리고 주차공간 확보 등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 전동차 검수 및 정비절차, 전동차 현황 모니터링 시스텀, 직원들의 근무환경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철저한 전동차 검수 및 정비로 승객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중화 교통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전동차 검수에 대해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면서 “최근 지하철 야간연장운행 재개에 돼 지하철이 시민의 교통수단으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안전운행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 주는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전동차 모니터링, 검수 및 정비 분야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서울교통공사의 방식이 세계적으로 우수한 만큼 국외로 수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거인병 투병' 여자 농구선수 김영희 별세…향년 60세 반가움에 캄보디아 환아 번쩍 안은 김건희 여사 할머니 내쫓더니 돌연 업은 사진…"경찰이 연출쇼 하나" 역풍

    #국내이슈

  • 나폴리 역사적 식당 자리에 '백종원 백반집'이…K푸드 도전장? "에이즈 보균자로 꾸려진 부대" 러 용병 실태 폭로 "NFT 나도 샀어요" 무작정 홍보한 마돈나, 집단소송 당해

    #해외이슈

  • [포토PICK] 안철수의 '손가락 활용법' 윤상현, 남진 '러브샷' 사진공개…"이런 모습이 진짜" [뉴 목동, 언제쯤]②세대당 주차대수 '0.6'…목동은 주차가 두렵다

    #포토PICK

  • 현대차·기아, 꽁꽁 언 美시장 녹였다…1월 판매 10만대 돌파 美서 최고연비 찍은 아이오닉6, 韓보다 0.1 낮은 이유는 ‘이것’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출시…3개월 단위

    #CAR라이프

  • [뉴스속 기업]멸종 도도새 복원 추진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뉴스속 그곳]정부 매입한 'LA 흥사단' 건물 [뉴스속 용어]한국 31위 '부패인식지수(CPI)'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