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SNS 광은스타’ 공모전 시상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은행은 직원을 대상으로 펼친 제4회 ‘SNS 광은스타’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고객과의 다양한 소통을 시도하고,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자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해당 공모전을 펼쳤다.
이는 2019년부터 네 번째 소통의 장으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직원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공모전은 일반형과 캠페인형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일반형 부문은 광주은행 브랜드 이미지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콘텐츠를, 캠페인형 부문은 광주은행 캠페인송의 의미가 잘 전달되는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4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열린 시상식에서는 어려운 금융상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광주은행 상품 이용 혜택 및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 및 사진 등,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 줄을 이었다.
수상작은 광주은행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페이스북에 게시된다.
직원들은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으로 광주은행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소통하면서 한층 더 고객님들과 가까워진 느낌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금융생활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며, 소통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홍보 효과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기존의 틀에 박힌 정보전달식의 마케팅이 아니라 고객의 감성에 공감하고 트렌드를 반영하여 함께 소통하는 생활밀착형 금융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힘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