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한미약품은 직접 개발해 미국 스펙트럼에 기술수출한 폐암 신약 '포지오티닙'의 미국 신속승인이 보류됐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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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32,500 전일대비 40,000 등락률 -8.47% 거래량 150,556 전일가 472,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당뇨 3상 첫 투약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 신설…4개 부문 통합 체제로 재편 북경한미, 창립 첫 4000억 매출 달성…배당 누적 1380억 그룹 환원 은 이날 "2021년 12월 6일 스펙트럼이 미국식품의약국(FDA)에 '포지오티닙' 시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고, 현시점에서는 포지오티닙을 승인할 수 없다는 내용의 보완요구 서한(CRL)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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