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베델 초콜릿’ 출시…“입 안 가득 퍼지는 풍미”
롯데 그룹사 공동 소싱 상품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폴란드 국민 초콜릿 브랜드 베델사의 초콜릿을 업계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베델 클래식밀크초콜릿, 에스프레소다크초콜릿, 스트로베리밀크초콜릿 등 3종이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초콜릿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롯데 그룹사 공동 소싱 상품으로 세븐일레븐,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베델사 초콜릿은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상품인 만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상품을 엄선해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