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그랑 마르쉐 크리스마스 마켓 전경. (사진제공=롯데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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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아울렛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를 중심으로 다음달 31일까지 ‘로맨틱 위시즈’를 테마로 크리스마스 마켓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유럽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그랑 마르쉐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 다음달 31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와 동부산점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데코부터 홈파티, 선물 준비까지 크리스마스 맞이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마켓에서는 오르골, 트리 오너먼트와 같은 장식과 테이블웨어는 물론 과일과 오일, 샤퀴테리, 치즈, 와인, 베이커리 등 홈파티에 필요한 식재료를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타임빌라스에서는 개별 유리 하우스로 마켓을 구성했고 중앙에는 15m의 대형 트리를 배치했다.


크리스마스 마켓뿐 아니라 점포 곳곳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롯데아울렛 전점 매장 외부와 내부 곳곳을 토끼, 다람쥐 등 동물모양의 토피어리와 생목 트리로 장식했다. 올해는 특별히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유명한 최환욱 작가와 함께 눈 내리는 ‘윈터 빌리지’ 일러스트를 선보여 매장 곳곳을 장식하고 ‘틴 플레이트’와 ‘크리스탈 오르골’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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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혜 롯데아울렛 디자인부문장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이 느껴질 수 있도록 외관부터 내부 디자인, 행사 기획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두 곳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향후 매년 롯데아울렛의 시그니처 행사로 정례화하고, 아울렛 전점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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