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토목환경공학과, 산업체 전문가 초청 특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는 22일 교내 창조관에서 지역혁신플랫폼사업(사업단장 정제평) 지원을 받아 포스코건설 김호열 그룹장을 초청해 산업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호열 그룹장은 ‘국내 첨단 대형 민자사업의 소개’를 주제로 점차 첨단화 되는 민간투자사업 및 민자개발사업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대표적인 민자개발사업 방식인 BTO 및 BTL방식을 소개했다.

또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대형 민자사업을 소개하면서 민자사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AD

이번 특강을 주관한 김남욱 교수는 “전공의 심화 과정 학습의 일환으로 토목 인프라 건설방식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첨단의 대형 민자개발 방식을 이해하며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특강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전공과 관련한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빙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