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더 글렌그란트' 푸드 페어링 행사 실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트랜스베버리지가 더 글렌그란트 5 센스 익스피어런스(5 senses experience) 푸드 페어링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5 센스 익스피어런스 푸드 페어링 행사에서 더 글렌그란트 이미란 브랜드 앰베서더는 5종의 더 글렌그란트를 소개하며 다양한 음용 방법과 함께 잘 어울리는 음식을 소개하며 소비자들이 특별한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객들은 프로젝터를 활용해 공간 전체에 펼쳐지는 특별한 영상과 사운드로 오감 전체를 활용한 미식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의 여파로 아직까지 외국 여행이 제한된 상황에서 3D 매핑 기법의 도움으로 스코틀랜드 더 글렌그란트 디스틸러리에서 아보랄리스, 글렌 그란트 10년, 12년, 15년, 18년 등 5종의 더 글렌그란트를 실제로 맛보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내년 3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금요일 저녁 8~10시 3D 매핑으로 유명한 비언유주얼에서 열린다. 더 글렌그란트 푸드 페어링 행사는 네이버 폼, 비언 유주얼 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추가 정보는 더 글렌그란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글렌그란트는 전 세계 싱글몰트 위스키 판매량 4위,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독보적 1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숙성부터 병입, 포장까지 모든 공정이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한 증류소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일정한 품질이 유지되며 깊이 있는 우아한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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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 위스키를 음식과 페어링하며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위스키의 깊이 있는 풍미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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