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집관’…맥도날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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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맥도날드가 월드컵 ‘집관족’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2022 FIFA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인 맥도날드는 월드컵 개막에 맞춰 배달 주문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패키지 메뉴 ‘사커팩’을 내놨다. 사커팩은 축구공을 닮은 ‘페퍼로니 피자 버거’ 세트와 맥너겟 6조각, 한정판 ‘스낵볼 틴케이스’로 구성된 딜리버리 전용 팩이다.

맥도날드는 사커팩의 구성 메뉴들 곳곳에도 월드컵 감성이 담겨 집관을 더욱 즐겁게 한다. 사커팩에 포함된 페퍼로니 피자버거는 맥도날드가 지난달 월드컵 시즌을 기념해 출시한 한정 메뉴로, 월드컵 기념 메뉴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페퍼로니와 피자소스가 함께 선사하는 맵고 짭짤한 맛의 조화로 출시 이후 100만개 이상 판매되며 고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낵볼 틴케이스는 맥도날드의 간단한 스낵 메뉴를 담아 즐길 수 있는 공 모양의 케이스다. 여기에 축구장과 축구화 이미지를 비롯해 2022 FIFA 월드컵의 공식 로고 등 월드컵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가 포함돼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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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도날드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글로벌 캠페인 ‘맥날 고? (Wanna Go to McDonald’s?)’ 캠페인을 펼치며 맥도날드와 축구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고 있다. 세계 75개 마켓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모델에는 K-팝(Pop) 그룹 ‘ITZY(있지)’가 포함돼 국내 고객들에게 의미가 더욱 깊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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