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킹모닝’ 2년만에 재출시…“든든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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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버거킹은 아침에만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조식 메뉴 ‘킹모닝’을 2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킹모닝은 계란이 두 개 들어가 더욱 푹신하고 풍성한 더블 오믈렛과 부드러운 소프트번이 만나 아침에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식감이 특징이다. 오전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선보이는 오전 한정 메뉴로, ‘오믈렛 킹모닝’과 더블 오믈렛에 고소한 베이컨과 신선한 토마토, 양상추가 추가돼 더욱 든든한 ‘BLT 오믈렛 킹모닝’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버거킹은 엔데믹으로 통학·출근을 하는 학생과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조식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 킹모닝 재출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버거킹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오전 매출은 코로나19로 원격 수업 및 재택근무가 주를 이뤘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1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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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거킹은 오는 27일까지 7일 동안 킹모닝을 구매할 경우 함께 즐기기 좋은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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