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 아이라인 스튜디오 업무협약 '5년간 1억 달러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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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서울 투자자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서울시-아이라인 스튜디오 업무협약식'에서 스테판 트로얀스키 아이라인 스튜디오 대표와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넷플릭스 자회사인 아이라인 스튜디오는 서울에 특수효과 영상 스튜디오를 신설하고 향후 5년간 1억 달러의 투자계획과 최소 200명의 신규채용 계획을 공개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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