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덕 우리은행장(맨 오른쪽)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제1회 우리WON뱅킹 오픈LoL리그 결승전 우승팀을 시상하고 있다.

이원덕 우리은행장(맨 오른쪽)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제1회 우리WON뱅킹 오픈LoL리그 결승전 우승팀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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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우리은행은 ‘제1회 우리WON뱅킹 오픈롤(LoL)리그 결승전’ 우승팀을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250개팀 1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리그는 국내 금융사가 주관한 아마추어 롤 대회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지난 19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우승한 팀에는 상금 1500만원과 우승자켓, 모자, 트로피 및 각종 부상을 수여했다. 경기를 관람한 고객에게도 응원도구와 게임아이템 등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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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은행은 2019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LoL) 리그를, 우리금융그룹은 한국e스포츠협회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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