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윤리경영 워크숍 현장.[사진제공=KR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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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글로벌 제약기업의 윤리경영 향상을 위한 '2022년 KRPIA 윤리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글로벌제약사 컴플라이언스 및 법무 담당자 150여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약무정책 동향 ▲미국 선샤인 액트 도입과 적용 과정에서의 빛과 그림자 ▲제약특허 권리 범위의 비교법적 고찰 ▲대법원 판례상 준법경영의무와 제약 컴플라이언스 현안 소개 ▲디지털 헬스케어와 개인정보 최신 이슈 업데이트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발표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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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KRPIA 부회장은 "회원사들이 환경변화에 적응하면서 동시에 상당히 높은 수준의 준법감시 활동을 해 왔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출보고서 공개를 앞둔 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이 또한 함께 잘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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