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블랙위크 행사…최대 70% 할인 혜택
해외 명품 브랜드도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이달 27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블랙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론칭한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와 명품 전문관 온앤더럭셔리를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으며, 연말을 맞아 선물 수요가 높은 다양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온앤더뷰티 블랙위크에서는 백화점 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기간 백화점 뷰티 브랜드 전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8% 할인 쿠폰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1천명에게 최대 1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온앤더럭셔리 블랙위크에서는 겨울 시즌 인기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몽클레르, 버버리, 프라다, 구찌, 어그 브랜드가 참여해 아우터, 가디건, 가방, 겨울 신발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몰에서는 다음 달 1일까지 연말 선물 및 겨울 대비 시즌 상품을 위한 패션, 잡화, 뷰티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K2, 아이더, 스튜디오톰보이 등 약 100여개 백화점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패션, 잡화, 뷰티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8%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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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단독 상품 및 연중 최대 혜택 등을 준비했으니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프리미엄한 선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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