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오른쪽)가 아동학대예방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깨끗한나라]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오른쪽)가 아동학대예방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깨끗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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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아동학대 예방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아동학대 예방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깨끗한 마음 칠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깨끗한 마음 칠하기 캠페인은 미용티슈 제품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문구를 첨가해 예방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9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이 고안한 아동학대 예방 문구를 적용한 미용티슈 제품을 출시했으며, 판매수익금은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학대 피해 아동에게 지원했다.


올해는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의 '긍정 양육 캠페인'에 참여해 아동 권리 보호 및 바람직한 양육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최근 출시한 '보솜이 13無안심 물티슈' 제품에 긍정 양육 캠페인 슬로건을 삽입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 문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동복지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어린이 그린리더 육성 지원 ▲환경재단 유스환경포럼 후원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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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는 "아동학대 예방이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깊이 공감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넘어 아동복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라면서 "앞으로도 깨끗한나라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복지 개선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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