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효과 톡톡”…CU, 직관 투어 이벤트 1만명 몰렸다
가나전 응원전도 1만5000여명 응모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 직관 투어 스탬프 이벤트가 보름 동안 1만명이 넘는 응모자들이 몰려 200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당첨자 5명에게는 내년초 토트넘의 빅매치를 관전할 수 있는 티켓, 숙박과 항공권, 스타디움 투어 등이 포함된 직관 투어 특전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기획전, 월클 시리즈 상품을 구매해 적립한 스태프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포켓CU와 CU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오는 28일 가나전 서울, 부산, 광주 지역 CGV 상영관에서 당첨자들을 초대해 응원전도 펼친다. 해당 행사에는 지금까지 1만5000여명이 응모했다.
CU는 직관 투어 2차 이벤트인 #GO쏘니 챌린지를 연이어 진행한다. 손흥민 선수의 시그니처 세레모니인 찰칵 포즈를 취하거나 공을 차는 슈팅 영상을 촬영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피드에 올려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고객 2명을 선정해 스탬프 이벤트로 뽑힌 5명과 함께 총 7명의 쏘니 원정대를 구성해 토트넘 직관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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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를 앞두고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며 손흥민 선수와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에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응원의 재미와 함께 풍성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참신한 이벤트로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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