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사이언스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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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 11일과 16일 2회에 걸쳐 사이언스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원여자고등학교와 광영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이언스 캠프는 미래 과학인재 지원 및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과학관 교육 숙박 동인 별빛누리관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과학관의 전시·교육·체험·천체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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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프로그램으로 전시관을 관람하고 전시물 속에 담긴 과학원리에 대한 퀴즈를 푸는 전시장 미션, 생물의 구조를 관찰하는 오징어 해부, 과학수사대로 변신해 혈흔과 지문 감식에 담긴 화학을 배우는 CSI 교육, 코딩교육 및 주야간 천체관측 등 풍성한 과학체험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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