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도 이제 바꿔가면서 쓴다
코웨이, 매트리스 3종 출시
탑퍼·커버 1~3회 무상교체
4개월마다 전문위생 케어도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쌀쌀한 바람과 함께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난방으로 인해 실내 환기는 쉽지 않다. 두꺼운 이불을 덮고 가습기까지사용하는 겨울철엔 그 어느때보다 실내 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알레르기와 비염, 천식,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겐 겨울철 매트리스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침대 매트리스나 침구류에 주로 서식하는 집먼지진드기의 사체와 배설물이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전문가의 매트리스 위생 관리와 함께 커버와 탑퍼 교체를 통해 수면 환경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매트리스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코웨이는 탑퍼·커버를 교체해 쾌적함을 제공하는 탑퍼·커버 교체형 매트리스 3종을 출시했다. 제품 렌탈 기간 동안 매트리스 탑퍼나 커버를 무상으로 1~3회 교체 가능하다.
슬림탑퍼교체 프라임 매트리스(S사이즈)는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 부분이 쉽게 분리·교체할 수 있는 슬림 탑퍼가 탑재돼 쾌적하고 간편하게 케어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폐 페트병을 원료 상태로 재활용해 생산한 리젠(리사이클폴리에스터) 원사를 매트리스 원단에 적용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탑퍼 내 솜 함유량을 기존 자사 매트리스 제품 대비 60% 높여 우수한 탄성과 포근함을 제공한다.
탑퍼교체 프라임플러스2 매트리스는 신체 곡선에 따라 7개의 각기 다른 밀도로 체중을 분산시키는 ‘에르고노믹스(인간공학) 7존 폼 탑퍼’와 신체 하중에 따라 7개 영역으로 나눠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7존 듀얼 독립 스프링’이 동시에 탑재됐다. 7존 폼 탑퍼와 7존 독립 스프링 이중 설계는 허리는 탄탄하게, 어깨와 엉덩이는 부드럽게 받쳐줘 안정감을 제공한다.
커버교체 원바디2 매트리스는 매트리스와 프레임이 결합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이 좋다. 자가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을 분리형 워셔블 커버로 구성했다. 워셔블 커버는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섬유인 텐셀 원사 함유 소재로 항균성이 높아 위생적이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위생관리가 용이하다.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는 고가의 침대 매트리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렌탈하며, 4개월 마다 위생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가 전문 장비를 활용해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제공한다.
코웨이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는 매트리스 오염 측정을 시작으로 침대프레임 클리닝, 침대 프레임 워싱, 사이드 엣지 클리닝, 매트리스 클리닝, 자외선(UV) 살균, 진드기패치 부착 등 총 7단계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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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관계자는 "매트리스는 수면 중 흘리는 땀과 몸에서 발생하는 각질, 먼지 등으로 쉽게 오염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라며 "주기적인 케어서비스는 물론 탑퍼·커버까지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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