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빈 살만 사우디아리비아 왕세자와 차담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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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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