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 이용자 중심 비대면 진료 서비스 'CES 혁신상' 수상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3'에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닥터나우는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경험했던 불편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또 진료 전 리뷰와 병원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 주목을 받았다.
닥터나우는 국내 원격의료 플랫폼 중 가장 많은 2500여곳의 병·의원 및 약국과 제휴를 맺어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 의료인이 5분 이내에 건강 관련 질문에 답을 해주는 24시간 Q&A 서비스 '실시간 무료상담'을 필두로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추가하며 의료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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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이 CES 혁신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스템 고도화에 집중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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