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의 '마을이 부쩍북적 캠페인' 기획전 포스터.(사진제공=G마켓)

G마켓의 '마을이 부쩍북적 캠페인' 기획전 포스터.(사진제공=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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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G마켓이 오는 23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숙박여행 캠페인 ‘마을이 부쩍 북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원 고성부터 경남 합천까지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해당 지역 주요 숙박 상품 특가 혜택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인기숙소보기’ 코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특가 상품은 워터파크와 사우나가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충남 리조트 스플라스 리솜’, ‘충북 리조트 포레스트 리솜’, ‘라마다호텔 앤 씨원리조트 자은도’ 등이다. 이외에도 강원권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소노펫클럽앤리조트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델피노’, 충청권에 있는 ‘롯데리조트 부여’, ‘태안 풀빌라아마레’ 등을 선보인다.


G마켓은 지역 여행 시 숙박, 식음 등 편의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이벤트도 진행,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5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쿠폰과 80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5만원 할인쿠폰을 매일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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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철 G마켓 전략사업본부장은 “인구 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관광 활성화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다”며 “국내 여행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사회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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