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독자의 변화와 채널의 대응-2023년 독자를 어떻게 만날까?’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카카오페이지·밀리의서재 관계자 강연

23일 SBI출판콘퍼런스…‘독자 변화와 채널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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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한국출판인회의 부설 서울북인스티튜트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제7회 SBI 출판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 주제는 ‘독자의 변화와 채널의 대응-2023년 독자를 어떻게 만날까?’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에 초점을 맞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독자와 출판콘텐츠 등 출판업계 내·외부의 다양한 변화를 다양한 시선에서 살펴보고 그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발표자는 ▲‘변화의 시기 ON&OFF-오프라인 중심으로 보는 영업 채널의 고객 변화’ 교보문고 홍준기 차장 ▲‘삼각 편대를 위한 작계2023-종이책, 전자책, 구독의 공동 飛翔을 위하여’ YES24 박수호 부본부장 ▲‘지구가 100명의 독자 마을이라면-구매자 통계로 본 독서 방식의 변화’ 알라딘 김남철 디지털콘텐츠본부 본부장 ▲‘2023년에도 당신의 일상을 1밀리+’ 밀리의서재 콘텐츠소싱팀 이성호 팀장 ▲‘IP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출판과 관계 맺기’ 카카오페이지 일반도서팀 이수현 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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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인스티튜트는 2005년 설립된 출판 전문 교육기관으로, 2015년부터 출판업계 공동의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해 매년 ‘SBI 출판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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