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흑조’의 호수 … 창녕 우포늪서 검은고니 첫 발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창녕 우포늪을 유영하는 흑고니. 지난 14일 오후 우포늪 상류에서 흑고니 1마리가 최초로 발견됐다. 흑고니는 흑조, 검은 고니라고도 하며 계절에 따라 서식지를 옮겨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수생식물이나 곡류 등 식물성 먹이를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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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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