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신규 브랜드 '지금' 카드 2종 출시
지금 더 페이, 전월실적 없이 온라인 결제 최대 1.7% 청구할인
지금 더 스트리밍, 멤버십·스트리밍·온라인 간편결제 청구할인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NH농협카드는 지난 14일 '지금 잘 사는 방법'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규 론칭한 'zgm.(지금)' 브랜드의 첫 상품으로 2종의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규 카드는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카드다. 비대면 발급을 통한 이용 편의성과 온라인소비에 강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3가지의 선택형 디자인으로 출시돼 고객의 취향에 맞게 플레이트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지금 더 페이(zgm.the pay) 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국내·국외 전 가맹점 1.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온라인결제 특화 서비스를 탑재하여 NH 페이로 결제 시 1.7%, 그 외 10대 페이 이용 시 1.2%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금 스트리밍(zgm.streaming) 카드'는 구독 서비스 특화 카드로 전월 실적 충족 시 ▲멤버십(네이버플러스멤버십, 쿠팡와우멤버십, 컬리패스, 요기패스) 7000원 청구할인 ▲스트리밍(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디즈니플러스, 유튜브 프리미엄, 멜론) 50% 청구할인 ▲NH 페이, 10대 페이(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온라인 결제 5% 청구할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5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양해진 플랫폼(언택트, 구독) 소비에 최적화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두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국내외겸용(Mastercard) 1만2000원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론칭과 함께 온라인 소비에 강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결제 생활에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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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H농협카드는 신규 카드를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스티커(4만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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