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인 경찰청장상 수상

경남경찰청 현장학습모임인 ‘법안전 과학수사 연구회’가 ‘인화성물질 방화 사례 분석연구’를 발표해 대상인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경남경찰청 현장학습모임인 ‘법안전 과학수사 연구회’가 ‘인화성물질 방화 사례 분석연구’를 발표해 대상인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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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 현장학습모임인 ‘법안전 과학수사 연구회’는 최근 한국화재조사학회에서 ‘인화성물질 방화 사례 분석연구’를 발표해 대상인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앞서 지난달 10월 21일 열린 국제CSI컨퍼런스에서 ‘지폐 지문 현출 기법 연구’로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법안전 과학수사 연구회는 범죄로부터 사회안전, 사로로부터 국민안전, 테러로부터 국가안전을 목표로 과학수사 기법 개발과 국민 안전을 연구하는 현장학습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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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학 회장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실험과 연구로서 개선 방안을 찾는 모임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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