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에현 쓰 남동쪽서 규모 6.1 지진 발생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14일 오후 5시 9분 일본 미에현 앞바다 남동쪽 137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3.80도, 동경 137.5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50km다.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으며, 도쿄도, 가나가와현, 지바현, 사이타마현 등에서는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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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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