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점유율 79.9% 독주

[박스오피스]‘블랙팬서2’ 개봉 첫 주말 싹쓸이 1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마블 영화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개봉 첫 주말 정상을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흘(11~13일)간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79만346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총 2538개관에서 3만496번 상영됐으며, 매출액 점유율은 79.9%에 달했다. 지난 9일 개봉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08만6881명으로 집계됐다.

영화는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그린 블록버스터다. 개봉 이후 닷새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과반수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해왔으며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소지섭 주연 '자백'은 8만1381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8만804명이다.

양쯔충(양자경) 주연 외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3만322명을 모아 3위에 올랐고, 애니메이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가 2만9580명을 모아 4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이성민 주연 '리멤버'가 5위,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6위, DC '블랙아담'이 8위에 각각 올랐다.

AD

주말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100만6453명으로 집계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