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딸기의 계절" 반얀트리, 딸기 뷔페 '베리 베리 베리'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딸기 디저트 뷔페 ‘베리 베리 베리’ 프로모션을 오는 다음달 2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딸기 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맛과 당도가 최상에 이른 신선한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들을 뷔페로 선보인다. 킹스베리 생딸기를 비롯해 딸기 시폰 케이크, 딸기 버터밀크 푸딩 등 먹음직스럽고 아기자기한 비주얼의 딸기 디저트들을 내놓는다. 또한 소프트 크랩 슬라이더가 테이블로 제공되며 피자, 쿵파오 새우, 떡볶이 등 식사 대용 메뉴도 함께 내보인다. 음료로는 커피 또는 차 한 잔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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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셰프는 “매년 딸기 디저트 뷔페가 만석 행렬을 이을 정도로 인기인 만큼 올해도 산지 직송으로 공수한 좋은 품질의 킹스베리 딸기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과육이 크고 당도가 높은 딸기를 활용한 각양각색의 디저트를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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