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제주항공>

<사진제공:제주항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제주항공 임직원 80여명이 12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1만7000여장을 모아 서울과 경기지역 이웃에 나눠주기로 했다. 이 회사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2018년 서울 성북구를 시작으로 5년째 이어졌다. 지금까지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해 8만5000여장을 기부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AD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오른쪽)가 12일 직원들과 서울 관악구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사진제공:제주항공>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오른쪽)가 12일 직원들과 서울 관악구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사진제공:제주항공>

원본보기 아이콘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