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에 먹구름이 관측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전국적으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에 먹구름이 관측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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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월요일인 1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져 춥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영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모든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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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시속 35∼70㎞(10~20㎧)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수준이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5.0m, 서해·남해 1.0∼3.0m로 예상된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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