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일.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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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JA)가 AJA어워드2022 수상자로 배우 박해일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아시아기자협회 회장단은 "박해일은 20여년간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역량을 입증해온 배우"라며 "올해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에 주연을 맡아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존재를 각인시켰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2000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주목받은 박해일은 영화 '국화꽃향기' '살인의 추억'(2003) '연애의 목적'(2005) '괴물'(2006) '모던보이'(2008) '이끼'(2010) '덕혜옹주'(2016)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헤어질 결심' '한산'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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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어워드 역대 주요 수상자로는 이준익 감독(2016),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2018), 봉준호 감독(2019) 등이 있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4시 서울 명동CGV에서 열린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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