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제19회 전국 교수 배드민턴대회 남자·혼합 복식 우승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교수배드민턴회가 지난 5일∼6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9회 한국대학연맹회장배 전국대학교수 배드민턴대회 남자복식 A2 부문과 혼합복식 A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는 16개 대학에서 110여명이 참가했으며 남자복식 A1, 남자복식 A2, 남자복식 B, 남자복식 C, 남자복식 초심1, 남자복식 초심2, 여자복식, 혼합복식 A, 혼합복식 B 등 9개 부문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동의대 팀끼리 결승에서 맞붙은 남자복식 A2 부문에서는 탁재영-주성빈 조가 우승, 박문수-임용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혼합복식 A 부문에서는 김명자-임용 조가 한국교원대 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강미광-주성빈 조가 3위를 기록했다.
남자복식 초심1 부문에서는 박광철-허창순 조가 남자복식 초심2 부문에서는 김수정-이규철 조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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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교수배드민턴회는 47명의 교수가 활동하고 있으며 동의대 효민체육관에서 매주 3차례 교육과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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